이번에는 반호르 지역 제니퍼의 주점 팬아트입니다.
멋진 작품 항상 잘 보고 있어요. 옛날에 놀러와 마이홈이란 게임을 했었는데 그 게임이 생각나네요. 팬아트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퀄리티예요!
와 진짜 꼼꼼하시다 늘 퀘스트만 슥하고 갔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이런게 있구만 하고 알게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