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번째 정규연주모임을 가지고 난뒤 또 다시 흐른 한주
기다리던 금요일 저녁 시간이 돌아왔답니다!

~ ♩♪ ♬ ~
오늘의 연주 장소는 콜헨 앞바다!
물이 얕게 들어온 해변은 정말 아름답기 그지 없다.
(저 바다 뒤 바위만 없다면 더 좋았을 것을...)

~ ♩♪ ♬ ~
아직 시간이 되기 전인데도 모이는 길드멤버분들
오늘은 그간 못왔던 포저님과 여우님
그리고 만인들에게 처음 얼굴을 비추는 루시안님
새로오신 리프릴님도 오셨다.

~ ♩♪ ♬ ~
시간이 되어 정규 연주 시작!
시작전 펭슈니님도 관람하러 오셨다.
ps. 특별한 인트로 연주가 있었는데 제가 연주하느라 스샷을 깜빡...

~ ♩♪ ♬ ~
멋진 콜헨의 해변

~ ♩♪ ♬ ~
중간에 참가하신 슝님과 푸딩님

~ ♩♪ ♬ ~
저녁이 되면서 부둣가에 조명이 켜지면 또 다른 야경이 펼쳐진다.



~ ♩♪ ♬ ~
석양의 햇살에 잠긴 콜헨 해변
색감이 진짜 좋다

~ ♩♪ ♬ ~
브루스님도 중간에 참가!
그리고 어느샌가 지나가던 생쥐전사(?)님도 앉아서 구경중


~ ♩♪ ♬ ~
관람만 하겠다고 선언(?)하신 알토님이
급작스럽지만 한곡 연주해 보고 싶다고 하여 연주 시작!




~ ♩♪ ♬ ~
즐거운 합주

~ ♩♪ ♬ ~
어김없이 찾아온 포저님의 친구 만들기 행사(?)
꽃을 받으면 서먹해지고
안받아야 친구가 되는 기적의 의식!
그래서??
루시안님은 받지 않았다.
'친구 완료'






~ ♩♪ ♬ ~
중간에 펭슈니님도 연주 요청이 와서 함께 연주도 하고
다들 개성에 맞는 연주곡을 가져오셔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.

~ ♩♪ ♬ ~
모임이 거의 마칠 즈음 도착하신 시골님
시골님의 라스트 송으로 연주회를 마무리 하기로 했다.




~ ♩♪ ♬ ~
시간 뺏을까봐 일부러 다함께 모이는걸 극도로 꺼려하는 저 때문에
제대로 된 단체사진이 없는 우리에게 소중한 단체 사진 찰칵!
플레이 시간도 다를 때가 있고
아무래도 컨텐츠가 없어서 접속시간이 줄어드니
최근에는 같은 시간에 한번에 모이기 어렵지만,
한주 한번 이렇게 모일 수 있음에 모두에게 감사한 시간!

그렇게 그날의 모임도 재미나게 마쳤다!
~ fin 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