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단한 게시글 입니다. [뉴에린] 제3회 정규연주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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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8.15 18:08




두번째 정규연주모임을 가지고 난뒤 또 다시 흐른 한주


기다리던 금요일 저녁 시간이 돌아왔답니다!






~ ♩♪ ♬ ~


오늘의 연주 장소는 콜헨 앞바다!


물이 얕게 들어온 해변은 정말 아름답기 그지 없다.


(저 바다 뒤 바위만 없다면 더 좋았을 것을...)






~ ♩♪ ♬ ~


아직 시간이 되기 전인데도 모이는 길드멤버분들


오늘은 그간 못왔던 포저님과 여우님


그리고 만인들에게 처음 얼굴을 비추는 루시안님


새로오신 리프릴님도 오셨다.






~ ♩♪ ♬ ~


시간이 되어 정규 연주 시작!


시작전 펭슈니님도 관람하러 오셨다.


ps. 특별한 인트로 연주가 있었는데 제가 연주하느라 스샷을 깜빡...






~ ♩♪ ♬ ~


멋진 콜헨의 해변






~ ♩♪ ♬ ~


중간에 참가하신 슝님과 푸딩님





~ ♩♪ ♬ ~


저녁이 되면서 부둣가에 조명이 켜지면 또 다른 야경이 펼쳐진다.








~ ♩♪ ♬ ~


석양의 햇살에 잠긴 콜헨 해변


색감이 진짜 좋다






~ ♩♪ ♬ ~


브루스님도 중간에 참가!


그리고 어느샌가 지나가던 생쥐전사(?)님도 앉아서 구경중







~ ♩♪ ♬ ~


관람만 하겠다고 선언(?)하신 알토님이


급작스럽지만 한곡 연주해 보고 싶다고 하여 연주 시작!









~ ♩♪ ♬ ~


즐거운 합주





~ ♩♪ ♬ ~


어김없이 찾아온 포저님의 친구 만들기 행사(?)


꽃을 받으면 서먹해지고


안받아야 친구가 되는 기적의 의식!


그래서??


루시안님은 받지 않았다.


'친구 완료'










~ ♩♪ ♬ ~


중간에 펭슈니님도 연주 요청이 와서 함께 연주도 하고


다들 개성에 맞는 연주곡을 가져오셔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.





~ ♩♪ ♬ ~


모임이 거의 마칠 즈음 도착하신 시골님


시골님의 라스트 송으로 연주회를 마무리 하기로 했다.








~ ♩♪ ♬ ~


시간 뺏을까봐 일부러 다함께 모이는걸 극도로 꺼려하는 저 때문에


제대로 된 단체사진이 없는 우리에게 소중한 단체 사진 찰칵!



플레이 시간도 다를 때가 있고


아무래도 컨텐츠가 없어서 접속시간이 줄어드니


최근에는 같은 시간에 한번에 모이기 어렵지만,


한주 한번 이렇게 모일 수 있음에 모두에게 감사한 시간!











그렇게 그날의 모임도 재미나게 마쳤다!



~ fin ~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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